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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스 (2002년 영화)

돌스》 (Dolls)는 2002년 10월 12일에 개봉된 일본의 영화이다. 기타노 다케시가 감독, 쇼치쿠가 배급을 맡았으며, 오피스 키타노 등이 제작을 담당했다. 제59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 정식 출품작이다. 캐치프레이즈는 〈당신이 여기 있어 주었으면 좋겠어.

Picto infobox cinema.png
돌스
Dolls
감독기타노 다케시
각본기타노 다케시
출연
음악히사이시 조
촬영야나기지마 카츠미
편집
  • 기타노 다케시
  • 오오타 요시노리
제작사
배급사오피스 키타노/쇼치쿠
개봉일일본 2002년 10월 12일
한국 2003년 10월 24일
시간113분
국가일본의 기 일본
언어일본어
흥행수익6억 3천만 엔

개요편집

기타노 다케시가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 이후 11년 만에 러브스토리에 도전한 작품이다. 서로 다른 세 커플의 이야기가 엇갈려 각각의 인생에 희망을 가지려는 찰나에 죽음에 직면하는 무정을 그린 작품으로, 다케시는 〈지금까지 영화 중 가장 폭력적인 영화다.〉라고 발언했다.

러시아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2년에 걸쳐 롱런했다. 이 작품으로 러시아의 취향을 알게되어, 후에 러시아를 위한 광고 출연으로 이어졌다.

제59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 정식 출품작이다.

줄거리편집

세 쌍의 남녀들의 서로 다른 이야기가 진행된다.

  • 한 남자(마쓰모토,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약혼까지 했던 여자 친구(사와코, 간노 미호)를 버리고 회사 사장의 딸과 결혼식을 올리는 날, 사와코가 자살 시도 후 정신이 이상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남자는 그녀를 병원에서 데리고 나와 도망친다.
  • 다른 남자(누쿠이, 다케시게 쓰토무)는 아이돌 스타 하루나(후카다 교코)의 열혈 팬이다. 그는 그녀가 자동차 사고로 다치자, 자신도 스스로 장님이 된다.
  • 나이 든 야쿠자(히로, 미하시 다쓰야)가 젊었을 적 여자 친구(마쓰바라 지에코)를 만나려고 한다.

출연진편집

수상편집

  • 다마스커스 국제 영화제 - 최우수 작품상
  • 제4회 문화청 우수 영화상 - 장편 영화 부문 우수 영화상
  • 제12회 도쿄 스포츠 영화 대상
    • 작품상
    • 여우조연상(간노 미호)

외부 링크편집

  • (일본어) 돌스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