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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남구 갑

광주광역시 남구의 일부에 지정된 국회의원 선거구

동구·남구 갑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로, 광주광역시 남구 일부를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민주평화당장병완 (3선, 2010년~)이다.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신설되었으며, 이전에는 남구 지역구의 일부였다.

광주 남구는 1995년 3월 1일 광주광역시 서구의 일부[1]가 분리되면서 설치되었다. 같은해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지자체장과 지역의회 지역구가 설치되었고, 이듬해 1996년 제15대 총선부터 남구라는 이름의 단일 선거구가 되었다.

하지만 동구의 인구수가 하한선에 미치지 못하면서, 2016년 제20대 총선부터 동구와 남구가 묶이게 되었고 갑을 선거구로 다시 구분되었다. 이때부터 동구·남구 갑에는 남구 봉선2동, 월산동, 주월동, 효덕동, 송암동, 대촌동이 배정되었고 나머지 남구 지역과 동구는 동구·남구 을이 되었다.

역대 국회의원편집

2016년 이전에 당선된 국회의원을 포함한 전체 목록은 광주 남구의 국회의원을 참고하라.

선거 의원 정당 비고
2016 장병완 국민의당 (전) 기획예산처 장관

역대 선거 결과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186,131
국민의당 승리 장병완국민의당46,31655.6
최진 더불어민주당24,13729.0
강운태 무소속6,3497.6
신나리 민중연합당2,6643.2
한경노 새누리당1,9562.3
강도석 무소속1,8462.2

각주편집

  1. 양림동·방림동·사동·구동·서동·월산동·백운동·노대동·진월동·덕남동·행암동·임암동·송하동·봉선동·주월동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