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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사략

태종 2년(1402)에 편찬된 역사서

동국사략(東國史略)은 고려 말기 조선 초기의 학자 하륜, 권근 등이 편찬한 역사서이다. 삼국사략(三國史略)이라고도 한다. 8권.

1402년 6월, 태종의 왕명에 따라 하륜, 권근, 이첨이 함께 '삼국사(三國史)' 편찬에 착수하였고[1], 이듬해인 1403년 8월 《동국사략》을 완성하여 이를 헌상하였다.[2]

문화재 지정편집

각주편집

  1. 태종실록》 태종 2년(1402) 6월 8일조
  2. 《태종실록》 태종 3년(1403) 8월 30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