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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당(폴란드어: Porozumienie 포로슈미에니예[*], P)은 폴란드의 중도우파 정당이다. 현재 폴란드 하원에 11석을 보유하여, 통합우파 소속인 집권 여당 법과 정의를 지지한다.

동맹당
Porozumienie
상징색 파랑
이념 보수주의
경제적 자유주의
스펙트럼 중도우파
역사
창당 2017년 11월 4일
선행조직 함께당
예하 부문
중앙당사 폴란드 바르샤바
의석
폴란드 하원
11 / 460
폴란드 상원
5 / 100
유럽 의회
0 / 51
지역 의석
15 / 555

역사편집

2017년 10월 13일, 폴란드의 정치인 고빈은 전 쿠키스15 의원과 공화당 의원 막달라나 브윈스카는 기자 회견에서 전 공화당 의원들을 포함한 새로운 정당이 창당될 것이라고 발표했다.[1] 또한 시민 연단, 폴란드 인민당의 몇몇 의원들이 30일 새 정당의 공식 출범을 앞두고 신당에 합류했다.

신당의 11월 4일 총회에서는 신당의 이름을 동맹당으로 발표했다.[2]

성향편집

동맹당의 성향은 "현대적 보수주의"를 지향하며, 강한 강조의 경제적 자유주의관료주의 축소를 주장한다. 사회, 문화 관계에서는 온건적이며, 지방 정부의 격려를 받고 중앙 정부의 지원을 받는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