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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강(密陽江)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고헌산에서 발원하여 밀양시를 통과한 뒤 낙동강으로 합류하는 대한민국의 지방하천이다. 경상남도 밀양시 상동면에서 동창천(밀양강 본류)이 청도천과 합류되어 본격적으로 밀양강으로 불린다. 지류로는 청도천, 단장천, 감존천, 범곡천, 직현천 등이 있다. 밀양시는 1981년을 끝으로 중단되었던 연어 치어 방류 사업을 2012년 재개하였고, 1983년 낙동강하구둑 건설로 사라졌던 연어가 2013년부터 나타나고 있다.[3][4] 다른 이칭은 밀양천이라고 하며,[5] 밀양시민들은 남천강이라고 표현된다.

밀양강
密陽江
(지리 유형: )
나라 대한민국
도시 울산광역시 · 경주시 · 청도군 · 밀양시 · 김해시
발원지 고헌산
 - 위치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1]
하구 낙동강
 - 위치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길이 101.50km (63mi)[2]
면적 1,421.26km² (549sq mi)[2]

각주편집

  1. 한강홍수통제소 하천정보센터 (2015). 《한국하천일람 2014》 (PDF). 세종: 국토교통부. 787쪽. 
  2. 한강홍수통제소 하천정보센터 (2015). 《한국하천일람 2014》 (PDF). 세종: 국토교통부. 158-159쪽. 
  3. 이철우 (2012년 3월 13일). “경남 밀양시, 연어치어 8만마리 방류”. 뉴스1. 2019년 8월 18일에 확인함. 
  4. 김영만 (2013년 11월 14일). “<밀양강에 연어 31년 만에 돌아왔다>”. 연합뉴스. 2019년 8월 18일에 확인함. 
  5. 지식iN에 올라온 질문을 검색한 결과에 따라 다른 명칭이 별도로 부여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