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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오스발도 비엘키에비츠(스페인어: Diego Osvaldo Bielkiewicz, 1991년 1월 4일 ~ )는 아르헨티나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공격수다. 현재 프리메라 B 데 칠레레인저스 데 탈카 소속이다. 2018년 대한민국 K리그 챌린지 서울 이랜드 FC에서 활약한 바 있다.[1] K리그 등록명은 비엘키에비치였다.

디에고 비엘키에비츠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전체 이름 Diego Osvaldo Bielkiewicz
로마자 표기 Diego Bielkiewicz
출생일 1991년 1월 4일(1991-01-04) (28세)
출생지 아르헨티나의 기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182cm
포지션 공격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레인저스 데 탈카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9-2010
2010-2012
2012-2013
2013-2014
2014-2015
2016
2016
2017
2018
2019-
라누스
아틀란타
산텔모
플란드리아
힘나시아 이 티로
에스투디안테스
데펜소레스 데 벨그라노
데포르테스 이키케
서울 이랜드
레인저스 데 탈카
003 0(0)
040 0(4)
024 0(3)
027 0(4)
038 0(7)
004 0(0)
017 0(8)
026 (10)
017 0(3)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8년 9월 30일 기준이다.

클럽 경력편집

서울 이랜드편집

2018년 3월 4일 수원 FC와의 리그 개막전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서울 이랜드 FC에서의 첫 데뷔전을 가졌다. 3월 11일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 개막전에서 선발 출격하였고, 후반 7분 경 중거리포를 쏘아올린 것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며 팀에서의 첫 득점을 성공시켰다.[2] 5월 19일 부천 FC 1995와의 K리그2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최오백의 골에 도움을 기록하며, 서울 이랜드에서의 첫 도움을 기록하였다. 6월 9일 아산 무궁화와의 K리그2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산 선수와 경합 도중 광대뼈를 맞아 안면뼈 함몰로 인해 부상을 입고 팀 전력에서 잠시 이탈하였다. 8월 15일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에 선발 출장 명단에 오르며, 68일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하였으나 55분 경 최치원과 교체되어 나갔다. 9월 8일 27라운드 수원 FC와의 경기에서 다시 선발 출전하였으며, 47분 경 이현성의 크로스를 간단하게 골대 안으로 밀어넣으며, 서울 이랜드에서의 득점을 오랜만에 성공시켰다.[3]

2019년 1월 5일 칠레 2부 리그인 프리메라 B 데 칠레레인저스 데 탈카로 이적하였다.

각주편집

  1. 이인환 (2018년 1월 9일). “[공식발표] 서울 E, 아르헨티나 공격수 오스발도 디에고 영입”. 
  2. 임기환 (2018년 3월 11일). “‘어린팀엔 베테랑 필요해’… 힘있게 증명한 조찬호와 김치우”. 베스트 일레븐. 
  3. 김가을 (2018년 9월 8일). “[K리그2]'비엘키에비치+조찬호 골' 이랜드, 수원FC 2대0 제압”. 스포츠조선.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