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골라스

레골라스(Legolas)는 J.R.R. 톨킨의 판타지 소설 《반지의 제왕》과 《호빗》의 등장인물이며, 《호빗》에서는 영화에만 등장한다. 소설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젊은 요정이라 묘사되는데, 너무 어려 하다못해 어린 요정이다.

레골라스
Legolas
가운데땅》 등장인물
창작자J. R. R. 톨킨
정보
종족요정 (가운데땅)
성별남자
나이500~1000여살, 젊은것에 하다못해 어린 요정
부모스란두일

생애편집

스란두일의 아들로 태어나 (영화에서) 빌보난쟁이에레보르로 떠났을 때 스마우그에르드에게 죽음을 당하고, 그 소식을 듣고 스란두일에레보르의 외로운 산의 자신이 보물을 찾으러 온다. 그러나 난쟁이들은 작은 호수마을에서 거쳐 에레보르로 갈 때 소린이 대가를 지불해주겠다 했지만, 보물에 눈이 먼 소린은 대가를 지불해주지 않자 전쟁이 시작된다. 그 사이 간달프고블린이 쳐들어온다 소리쳤지만, 스란두일은 상관 없다는 듯이 대했다. 어둠숲에서 난쟁이를 도와준 타우리엘스란두일에게 쫓겨났고 레골라스는 그녀와 고블린이 몰려오는 모습을 두눈으로 직접 확인한다. 그러나 너무 늧었다. 오크 (가운데땅)아조그가 오자 요정난쟁이는 망설임 없이 오크 (가운데땅)을 같이 공격한다. 그리고, 피해가 큰 탓에 스란두일은 후퇴하려 하지만, 타우리엘이 후퇴하면 안된다고 무기를 들고 공격하라 했지만, 스란두일한테 다시 쫓겨나고, 레골라스가 스란두일 아버지와의 연을 끈어 어둠숲 밖을 돌아다닌다 한다. 그리고, 전쟁에서 승리하고, 빌보의 여행도 끝이나자, 스란두일타우리엘을 인정해준다. 그리고, 50년 뒤... 사우론이 부활을 하고, 엘론드의 깊은골에서 반지 원정대절대 반지를 파괴하려고 만들어진다. 레골라스 역시 포함된다. 문어 같은 괴물을 물리치고, 모리아 광산에서 계속 활기를 잃지 않던 레골라스가, 발록을 마주하고, 입이 떡 벌어진다. 그러나, 간달프가 크하잣둠의 다리에서 물리쳐낸다. 그러나, 간달프도 같이 떨어지고, 갈라드리엘을 만나고, 사루만이 만든 우르크하이들이 반지 원정대에 쳐들어오고, 샘와이즈 갬지프로도 배긴스는 배를 타고 단둘이 모르도르로 떠난다. 그리고, 헬름 협곡의 전투 등 여러 전투에서 김리와 레골라스는 우정을 쌓아간다. 그리고, 사우론절대 반지의 파괴를 성공하고, 사우론이 파멸하자 레골라스와 김리는 북쪽으로 올라가 나라를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