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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바일러

로트바일러(독일어: Rottweiler /ˈʀɔtvaɪ̯lɐ/[*])는 목양견, 번견으로 쓰이는 독일산 이다.

로트와일러라고도 부른다 .수컷의 체중이 최대 59 킬로그램에 육박하는 대형견이다. 로트바일러는 독일식 발음을 그대로 따와서 만든 것이다. 대한민국 법제상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제12조에 따라 도사견, 핏불 테리어 등과 함께 맹견으로 지정되어 나이가 3개월을 넘어가면 목줄과 입마개를 의무적으로 착용하여야 한다.[1]

각주편집

  1. 농림축산식품부 (2013년 3월 23일).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대한민국 국가법령정보센터. 2013년 9월 2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