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급 잠수함

루비급 잠수함은 프랑스의 2500톤급 1세대 공격형 핵잠수함이다. 1번함 루비는 1983년 2월 23일 취역했고, 모두 6척이 건조되었으며, 현재 모두 운용중이다. 루비급을 대체할 신형 공격형 잠수함으로 3500톤급인 바라쿠다급 잠수함을 건조중이다. 엔진만 소형 경수로를 사용하며, 핵무장이 탑재되어 있지는 않다.

돌핀급 잠수함
프랑스의 루비급 공격형 핵잠수함의 2번함인 S602 사피르
프랑스의 루비급 공격형 핵잠수함의 2번함인 S602 사피르
개요
함종 잠수함
함급명 돌핀
운용자 프랑스 프랑스 해군
계획수 8척
가격 7,100억 원 (디젤추진)
1조 5천억원 (핵추진)
특징
배수량 기준 2400 t, 수중 2600 t
전장 73.6 m (241 ft)
선폭 7.6 m (25 ft)
흘수 6.4 m (21 ft)
추진 CAS-48 경수로 (48 MW)

2 추진 터보발전기 (2 x 3,150 kW);
1 전기모터 (8,448 SHP); 1 축
1 보조 디젤 발전기 SEMT Pielstick 8PA4V185SM (450 kW).

속력 25 kn (46 km/h; 29 mph)
잠수 깊이 300 m (980 ft)
항속거리 10,000 해리(18,520 km)
승조원 70 명
무장 533mm 어뢰관 4문
F17 mod2 중어뢰 14발 또는
엑조세 대함미사일 14발
작전일수 45 일

역사편집

루비급 잠수함(SSN)은 핵미사일이 없는 재래식 무장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으로, 트리용팡급 잠수함(SSBN)을 호위하는 임무, 수중으로 UDT를 침투시키고 귀관하는 임무, 정찰 임무 등을 수행한다.

루비급은 원자력 추진이지만, 한국의 도산안창호급 잠수함(SSB) 보다 작다.

바라쿠다급 잠수함(SSN)으로 교체될 계획이다.

함번편집

수출편집

1987년 캐나다 국방 백서는 향후 20 년 동안 루비급 잠수함 또는 트라팔가급 잠수함 10-12척을 기술이전을 통해 인수할 것을 권고했다. 이 계획은 3 대양에서 기동할 수있는 해군을 구축하고, 특히 북극의 해역에 대한 캐나다 영토주권을 통합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1989년 4월 예산 투표에서 취소되었다.

제원편집

  • 수상배수량: 2400 t
  • 수중배수량: 2600 t
  • 길이: 73.6 m
  • 빔: 7.6 m
  • 홀수: 6.4 m
  • 엔진: K48 가압경수로 (48MW)
  • 속도: 25 knots (46 km/h)
  • 순항거리: 무제한
  • 승무원: 장교 10명, 부사관(petty officer) 8명, 병사(warrant officer) 52명
  • 무장:
    • 4 x 533mm 어뢰관. F17 mod2 어뢰 사용.
    • 엑조세 미사일 14발. 533mm 어뢰관을 통해 발사한다.
    • 기뢰

사고편집

  • S601 Rubis : 1993년 8월 20일 유조선 Lyria와 충돌했다.[1]
  • S604 Émeraude : 1994년 3월 30일. 방사능 유출. 10명 부상.

영화편집

2019년 개봉작 울프 콜에서 주인공 잠수함으로 등장한다.

사진편집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

  1. Simons, Marlis (1993년 8월). “Oil Spills as Nuclear Sub Hits a Tanker Off France”. 《New York Times》. 2008년 6월 14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