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드밀라 푸티나

류드밀라 알렉산드로브나 푸티나(러시아어: Людми́ла Алекса́ндровна Пу́тина, 1958년 2월 6일 ~ )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전 영부인이다.

류드밀라 푸티나
Людми́ла Пу́тина
출생1958년 1월 6일(1958-01-06) (62세)
소련의 기 소련 칼리닌그라드
성별여성
국적러시아의 기 러시아
학력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교
직업정치인
종교러시아 정교회
배우자블라디미르 푸틴 (1983년 ~ 2013년)
자녀마리야
카탸

생애편집

 
남편의 취임식이 끝난 후 (2000)

칼리닌그라드에서 태어나 1983년 7월 28일블라디미르 푸틴과 결혼하여 슬하 2명의 딸을 두었다 마리야(1985년생)와 카탸(본명 : 예카테리나, 1986년 동독 드레스덴에서 출생). 딸들은 아버지가 1999년 총리로 임명될 까지 모스크바 독일어 학교를 다녔다.

그녀는 젊을 때 아에로플로트승무원으로도 활동했었다. 1986년 레닌그라드 주립 대학교에서 언어학을 전공하여 졸업하였고, 1990년부터 1994년까지 모교에서 독일어 강사를 지냈다.

1999년까지 몇년 동안 JSC 텔레콤 투자의 모스크바 대표를 지내왔다.

푸티나는 러시아 정계의 낮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일반적으로 의정서에 의하여 요구되고 남편에 대하여 성원적 진술에 자신의 공동적 역할을 제한하면서 각광의 제외를 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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