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본

린지 캐럴라인 본(영어: Lindsey Caroline Vonn, 1984년 10월 18일~)은 미국의 은퇴한 알파인 스키 선수이다. 결혼 전 성은 킬도(Kildow)이다.

린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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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Audi FIS Ski Weltcup Garmisch-Partenkirchen Damen - Lindsey Vonn - by 2eight - 8SC8048.jpg
2017년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월드컵 당시의 본
기본정보
본명Lindsey Caroline Vonn
생년월일1984년 10월 18일(1984-10-18)(37세)
출생지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173cm
몸무게73kg
스포츠
국가미국
종목알파인 스키
소속팀SSC 베일
은퇴2019년 2월 10일
FIS 월드컵
데뷔2000년 11월 18일
파크시티(회전 DNQ)
출전횟수402
종합 우승4(2007–08, 2008–09, 2009–10, 2010–11)
포디움 1 2 3
합계 82 36 20
2006년 애스펀에서 열린 월드컵 활강 경기에서 경기 중인 본

알파인 스키 부문의 세계적인 선수이다. 2009년 세계 선수권 활강과 슈퍼대회전에서 우승하였다. 그 후 부상을 당했으나 재기에 성공, 2010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였다. 활강에서 금메달, 슈퍼대회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복합에서는 활강 부문에서 1위를 달렸으나, 회전 부문 경기 도중 넘어져 실격당했다.

2010년 동계 올림픽 후로도 린지 본은 계속 활강부문 월드컵 시즌에서 우승하는 등 좋은 성적을 냈다.

동료 스키 선수인 토머스 본과 결혼했다가 2011년 전격 이혼했다. 그 후 유명 골프 선수인 타이거 우즈와의 열애설이 나돌기 시작했고, 결국 우즈와 린지 본은 2013년 3월 서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하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1]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