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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경만(林景万, 1946년 8월 28일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이다. 전 라선시 당위원회 위원장이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다.

림경만(林景万)
출생1946년 8월 28일
성별남성
국적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학력김일성종합대학 외문학부
직업정치인, 중앙위 위원

경력편집

1946년 8월 28일에 태어났으며 김일성종합대학 외문학부를 졸업했다. 1984년 7월 주 인도네시아 대사관 참사(상무담당)를 거쳐 1989년 3월 무역부 아주국장을 맡았다. 그리고 1999년 4월 무역성 국제기구총국장, 2001년 8월 중국 대련무역대표부 대표를 차례로 역임했다.

2004년 4월부터 2008년 3월까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무역상을 지냈으며, 2006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협회 위원장을 맡아 일했다. 2010년 2월부터 라선시 당위원회 책임비서를 맡고 있다.[1] 2010년 9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에 선임되었다. 2018년 2월, 라선시 당위원회 위원장에서 물러났다.

기타편집

2010년 김중린조명록, 2011년 김정일 사망 당시에 국가 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각주편집

  1.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주요 인물 정보”.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2012년 1월 2일에 확인함. 
전임
리광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무역상
2004년 4월 ~ 2008년 3월
후임
리룡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협회 위원장
2006년 1월 ~ 2006년 9월
후임
최남균
전임
김현주
조선로동당 라선특별시 당위원회 위원장
2010년 2월 ~ 2016년 5월(책임비서)
2016년 5월 ~ 2018년 2월(당위원회 위원장)
후임
신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