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 데 타비라

마리나 데 타비라(Marina de Tavira, 1974년 11월 30일 ~ )는 멕시코배우이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 영화 《로마》를 통해 아리엘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마리나 데 타비라
Marina de Tavira
2018년 모습
본명마리나 데 타비라 세르비트헤
Marina de Tavira Servitje
출생1974년 11월 30일(1974-11-30)(47세)
멕시코 멕시코시티
직업배우
활동 기간1998년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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