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다이라 다다타카 (1801년)

마쓰다이라 다다타카(松平忠堯)는 에도 시대 후기의 다이묘로서 이세 구와나 번 제7대 번주, 무사시 오시 번 초대 번주를 맡았다. 오쿠다이라 마쓰다이라가 제9대 당주. 아명은 가조 마쓰다이라 다다아키라의 아명이었던 쓰루마쓰마루(鶴松丸)를 이어받았다.

구와나 번 선대 번주 마쓰다이라 사다스케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부친 사후 가독을 이어받았으나 번주가 된지 얼마 되지않은 1823년에 막부측으로 부터 오시 번, 구와나 번, 시라카와 번 3자 영지 교체 명령이 내려져, 오시 번으로 전봉되었다.

불혹이 가까워지는데도 후사가 없어 동생 다다사토가 다다타카의 양자로서 후사를 잇게 하였고 다다타카 자신은 은거하였다.

전임
마쓰다이라 사다스케
제7대 구와나 번 번주 (오쿠다이라 마쓰다이라가)
1821년 ~ 1823년
후임
마쓰다이라 사다나가
전임
아베 마사노리
제1대 오시 번 번주 (오쿠다이라 마쓰다이라가)
1823년 ~ 1838년
후임
마쓰다이라 다다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