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에이 슈쳉스니

마치에이 바브지니에츠 슈쳉스니(폴란드어: Maciej Wawrzyniec Szczęsny, 1965년 6월 2일생)는 폴란드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레기아 바르샤바, 비제프 우치, 폴로니아 바르샤바, 비스와 크라쿠프 등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다. 레기아 바르샤바(1995–96 시즌, 8강 진출)와 비제프 우치](1996–97 시즌)와 함께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참여하기도 했다. 네 개의 다른 소속팀으로 폴란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일한 선수이다. 폴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에는 7차례 출전했으나, 그 중 6번이 친선 경기였다.

현재 축구 해설자로 활약하고 있다. 그의 두 아들도 축구 골키퍼로 뛰고 있다. 얀(1987년생)은 폴란드 6부 리그 PKS 라도시치 바르사프에서 뛰고 있으며, 보이치에흐(1990년생)은 세리에 A유벤투스에서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