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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게아스 왕조편집

안티파트로스 왕조편집

안티고노스 왕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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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고노스 왕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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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고노스 왕조편집

기원전 167년 페르세우스의 사후, 마케도니아는 로마의 지배하에 4개의 공화국으로 나뉜다. 기원전 150년, 안드리스코스라는 직물공이 갑자기 자신이 페르세우스의 아들이라고 참칭하더니 필리포스 6세라고 참칭했는데 이것이 발단이 되어 4차 마케도니아 전쟁이 일어나고 이 일이 일어난 직후 기원전 148년 마케도니아는 로마에 병합되었고 고대 마케도니아인들은 로마인에게 모두 동화되었다.

각주편집

  1. 알렉산드로스의 사후 바빌로니아에 대한 보상으로 필리포스는 록사네의 임신 중인 아이가 아들일 경우 공동 왕이 되어야 한다고 동의함, 따라서 필리포스는 알렉산드로스 4세가 태어나기 전 몇 달간 유일한 왕이었고 기원전 317년 필리포스가 암살된 후 알렉산드로스는 유일한 왕이 되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강력한 권력은 없었다.
  2. 페르디카스는 "섭정" (Epitropos)이라는 칭호 대신 "관리자"(Epimelêtês)라는 칭호를 썼다. 그러나 그 지위는 본질상 섭정이었다.
  3. 기원전 283년, 아버지의 사후 안티고노스는 왕위를 주장했지만 276년 이후 왕권을 행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