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품왕(麻品王, 208년 ~ 290년 3월 3일)은 금관가야의 3대 왕이다. 시호는 성왕(成王)이다.[1]

마품왕
麻品王
제3대 금관가야 국왕
재위 259년 ~ 291년
전임 거등왕
후임 거질미왕
이름
김마품(金麻品)
신상정보
부친 거등왕
모친 모정부인(慕貞夫人)
배우자 호구부인(好仇夫人)

200년 모후인 신녀(神女)가 임신하고 9년 후인 208년에 태어났다고 한다. 왕비는 호구부인(好仇夫人)이며 종정감(宗正監) 조광(趙匡)의 손녀이다. 조광은 인도에서 온 허황후를 시종하던 신하이다.

가계 편집

  • 부왕 : 거등왕(居登王)
  • 모왕 : 모정부인(慕貞夫人)
    • 왕비 : 호구부인(好仇夫人, ? ~ 292), 종정감(宗正監) 조광(趙匡)의 손녀

각주 편집

전임
거등왕
제3대 가락국의 국왕
253년 9월 17일 ~ 291년 1월 29일
후임
거질미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