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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눈동자 속의 암살자

명탐정 코난: 눈동자 속의 암살자》(일본어: 名探偵コナン 瞳の中の暗殺者)는 2000년 4월 22일에 개봉된 명탐정 코난의 네 번째 극장판이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를 통해 2008년 8월 25일 ~ 8월 26일 양일간에 걸쳐 첫방영되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재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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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눈동자 속의 암살자
名探偵コナン 瞳の中の暗殺者
감독코다마 켄지
각본원작: 아오야마 고쇼
각본: 코우치 카즈나리
음악음악 오노 카츠오
주제가: 당신이 있으므로 - 코마츠 미호
개봉일일본 : 2000년 4월 22일
시간100분
국가일본의 기 일본
언어일본어
흥행수익약 25억엔

소개편집

비가 내리는 길을 걷고 있던 소년 탐정단경시청에 근무하는 나라자와 경찰관(나경태 형사)과 만난다. 그는 그 후 공중 전화 박스에 들어가서 누군가에게 전화하고 있었다. 그 후 나라자와는 전화 박스에서 나오다 어떤 암살자에게 오토매틱 권총으로 3발을 저격당하고 빈사 상태가 되기 전 경찰 수첩이 들어간 가슴을 움켜쥐고 사망한다.[1] 바로 코난이 뒤를 쫓지만 결국 추적을 실패하고...
그 사건 후에도 시바 경찰관(지영민 형사)도 사살당하자 메구레 쥬죠 경부 (골롬보 반장)나 시라토리 닌자부로 경부 (백동훈 형사) 등이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로 일관, 경찰 관계자만이 사용하는 은어 'Need not to know (알 필요가 없는 것)'에 근거하여 이들은 모리 코고로 (유명한)에게도 사건의 경과 내용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심각한 상황에 빠진 경찰과 코난 등은 시라토리 경부의 여동생 결혼 피로연에 참석한다. 초대객이 많은 마당에 모리 란 (유미란)이 화장실에 가서 사토 미와코 형사 (오지인 형사)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갑자기 정전이 되어서 란은 근처의 손전등을 이용해서 사토 형사를 비춘다. 이때 검은 그림자가 갑자기 오토매틱 권총으로 사토 형사에게 난사를 한다. 사토 형사는 저격당해서 쓰러지고 란은 기절해버린다. 곧 코난에게 발견되어 두 사람 다 병원에 실려가지만 사토 형사는 총알이 심장 근처에 박혀 있어 아주 위험한 상태다. 그리고 란은 곧 눈을 뜨지만 기억상실에 걸리는데...

등장인물편집

주요 캐릭터편집

극장판 캐릭터편집

  • 토모나리 마코토 (한국명:우재훈) : 모리카와 토시유키 / 박성태
    진노 타모츠 (한국명: 탁진호) 살해 사건 담당 경감 토모나리 경감 (한국명: 우성수)의 아들로 아버지의 죽음이 경시청 (한국판: 경찰청)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 토모나리 경감 (한국명: 우성수 반장)
    진노 타모츠 (한국명: 탁진호) 살해 사건 담당 경감. 수사 중 심장 발작을 일으켜 사건 수사가 잠정 중단되었다.
  • 진노 타미키 (한국명: 탁진서) : 후카미 리카 / 정혜옥
    진노 타모츠 (한국명: 탁진호)의 여동생. 오빠의 죽음에 오다기리 토시로 (한국명: 고대길 부장)부장 아들 오다기리 토시야(한국명: 고승현) 군이 관련 되어있다고 생각하여 오다기리 토시야 (한국명: 고승현) 군을 미행 중이다.
  • 진노 타모츠 (한국명: 탁진호) : 우치다 나오야 / 김정은
    동도대학 (한국판: 동부대학)부속병원 외과의사로 수술 중 함께 수술을 집도했던 한 의사의 손을 메스로 그어 수술 받던 환자가 사망해 고소 당한 상태. 사망.
  • 카자토 쿄스케 (한국명: 허풍도) : 이노우에 카즈히코 / 최원형
    동도대학 (한국판: 동부대학) 부속병원 외과의사로 타모츠 (탁진호)와 함께 집도한 수술에서 메스에 손을 다치게 된다. 그 후 심장외과에서 신경외과로 옮겼다.
  • 시바 요이치로 (한국명: 지영민) : 야마노이 진 / 최지훈
    토모나리 경감 (우성수)와 함께 진노 타모츠 (탁진호)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형사로 살해 당함.
  • 나리사와 오사무 (한국명: 나경태) : 시마카 유우 / 김정은
    토모나리 경감 (우성수)와 함께 진노 타모츠 (탁진호)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형사로 살해 당함.

주제가편집

특징편집

  • 주요 등장인물인 모리 란 (유미란)이 기억상실에 빠지는 점과 사토 형사 (오지인 형사)가 총격을 당해 중상을 당하는 점, 경찰이 모리 코고로 (유명한)나 코난에게 대하는 태도가 평소 전개와는 다르다.
  • 에도가와 코난 (신이치, 남도일)과 모리 코고로가 연인에게 고백했던 말이 같았다. 그러나 코난은 이것을 아무 생각 없이 한 걸로 인식했지만 란은 기억을 되찾으려고 이런 말을 꺼냈다는 걸로 그려졌다.
  • 신이치 (남도일)와 란의 관계를 강조하는 극장판으로 도중에 란의 뺨에 콜라캔을 붙이는 장면이 있는데 단행본에 그려진 장면과 매우 유사하다.
  • 특별 방송으로 2001년 4월 2일2007년 10월 8일 이 극장판이 두 번 방송되었다.
  • 오다기리 토시로 부장 (고대길 부장)이 이 극장판에 이어서 10년 후인 2010년에 개봉한 《천공의 난파선》편에 다시 등장한다.
  • 당시 시라토리 경부 담당 성우진이였던 시오자와 카네토가 그해 뜻하지 않은 사고로 사망하였다. 그의 마지막 유작이기도 한다. 다음편인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편 이후부터는 이노우에 카즈히코[2] 로 바뀌어 진다.
  • 범인인 카자토 쿄스케는 자신의 꿈이 좌절되었다는 점에서 범행동기를 갖게 된 부분이 《14번째 표적》의 범인이었던 사와키 코헤이와 비슷한 면이 있다.
  • 카자토가 저지른 범죄행위는 현실로 따지면 사형감이다.

제작위원회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처음에 나라자와 형사의 다잉 메시지의 뜻을 오해하여 혐의가 차츰 토모나리 마코토에게 돌아간다.
  2. 이노우에 카즈히코는 《눈동자 속의 암살자》편에서 카자토 쿄스케로 등장해 이야기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