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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용(明和蓉)은 1955년 전밀라와 함께 목사 안수를 받은 한국 개신교 최초의 여성 목사이다.[1]

각주편집

  1. 윤선주 (2007년 9월 6일). “전밀라 · 명화용 펀드 조성된다”. 《기독교타임즈》. 2016년 2월 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