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흐센 마흐말바프

모흐센 마흐말바프(페르시아어: محسن مخملباف‎, 영어: Mohsen Makhmalbaf, 1957년 5월 29일 ~ )는 이란의 영화 감독, 작가, 영화 편집자, 프로듀서이다. 이란 뉴웨이브의 주요 인물 중 한 명이다. 1987년 영화 《사이클리스트》를 통해 파즈르 국제 영화제 크리스탈 시무르그 감독상, 각본상을 수상했다. 2001년 영화 《칸다하르》는 타임지 선정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100대 영화"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1]

모흐센 마흐말바프
출생1957년 5월 29일(1957-05-29)(64세)
이란 테헤란
국적이란
직업영화 감독, 작가, 영화 편집자, 프로듀서
활동 기간1981년 - 현재
배우자파티마 메쉬키니 (1978년-1982년; 사별)
마르지예 메쉬키니 (1987년-현재)
자녀사미라 마흐말바프 (딸)
하나 마흐말바프 (딸) 포함 3

민주주의자로서 2005년 보수파 마무드 아마디네자드의 대통령 당선 직후 이란을 떠났으며, 2009년 이란 대통령 선거에서 마무드가 재선에 성공하면서 프랑스 파리로 아예 이주하였다.[2]

작품 목록편집

각주편집

  1. “All-Time 100 Movies”. 《Time》. 2005년 2월 12일. 2005년 5월 2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5월 13일에 확인함. 
  2. Black, Ian; editor, Middle East (2009년 11월 25일). “Iran should face smarter sanctions, says Mohsen Makhmalbaf” – The Guardian 경유.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