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슈 방언의 분포, 흐라치아 아자리안의 Classification des dialectes arméniens(1909년)에 따름

무슈 방언(~方言, 아르메니아어: Մշո բարբառ)은 동부 터키무슈(Muş)를 중심으로 한때 쓰였던 서부 아르메니아어 방언이다. 러시아-튀르크 전쟁 (1877년) 이후, 무슈와 칼라슈케르트에서 피난 온 아르메니아인들이 러시아 제국예레반 총독령 지역에 마을을 세웠다. 아자리안에 따르면, 예레반 총독령 지역 중에서 21개의 아르메니아인 마을이 이 방언을 썼다. 한편 크누스(Khnus) 지역에서 온 아르메니아인들은 아할칼라키(Akhalkalaki, 현재 조지아) 지역, 특히 Heshtia, Toria and Ujmana 등 3개 마을에 정착했다.[1][2] 1915년 아르메니아인 학살 이후, 이 방언은 이들 지역에 정착한 수천 명의 모어 화자(話者)를 제외하고는 그 원래 사용 지역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현재 이 방언이 남아있는 지역은 아르메니아의 몇몇 마을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아르메니아 북서부 시라크 주 카모이다.[3][4] 한편 조지아삼츠헤자바헤티 주의 아르메니아인 마을 3곳에서도 사용된다.

유명한 화자(話者)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자료편집

  1. Adjarian 1909, 48쪽.
  2. Simavoryan, Arestakes (2009년 5월 21일). “Ախալքալաքի և Նինոծմինդայի հայ կաթոլիկ համայնքների խնդիրները [Problems of the Catholic Armenian communities in Akhalkalaki and Ninotsminda districts]” (아르메니아어). Noravank Foundation. Միավորող է նաև լեզվի գործոնը՝ Մշո բարբառը... 
  3. “Կամո [Kamo]”. 《shirak.mtaes.am》 (아르메니아어). Ministry of Territorial Administration and Emergency Situations of Republic of Armenia. Բնակչությունը հիմնականում հայեր են և խոսում են մշո բարբառով: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4. "Թող ընպես ընեն, որ էս երկրում գյուղացին կրնանա շունչ քաշե, ես էլի կդառնամ հող կմշակեմ",-ասում է Կամո գյուղի բնակիչ Զարզանդ Գորգորյանը”. 《Hetq Online》 (아르메니아어). 2011년 4월 28일. 2015년 7월 1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10월 25일에 확인함. Բնակչության շրջանում գերիշխում է Մշո բարբառը: 
  5. YouTube video of William Saroyan's visit to Soviet Armenia in the 1970s. He clearly speaks the Mush dialect.

서지(書誌)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