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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무하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무하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1985년 ~ , 아랍어: محمد بن سلمان بن عبد العزيز آل سعود)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제2왕세자로 현재는 국방장관(2015년 1월 23일 ~ 현재)과 제2부총리(2015년 4월 29일 ~ 현재)를 역임하고 있다.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의 아들이며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최연소 장관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왕실의 수석 경제 개발 담당 이사회의 의장이다.

2017년 6월 21일 무하마드 빈 나예프를 대신해 새롭게 왕세자에 책봉되며, 왕위 계승 서열 1위가 되었다.[1][A]

각주편집

내용
  1. 살만 국왕은 2015년 4월 왕세제 무크린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를 폐위하고, 조카 무하마드 빈 나예프를 왕세자로 책봉했었다.[1]
출처
  1. 이혜원 (2017년 6월 21일). “왕세자 바꾼 사우디 왕실에서 무슨 일이···사우디 왕가 첫 부자세습구도 확립”. 《뉴시스》 (서울). 2017년 6월 2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6월 2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