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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여송(文如松, 1933년 6월 8일 ~ 2009년 1월 11일)은 대한민국영화 감독이다.

제주도 북제주군(北濟州郡) 한림읍(翰林邑)에서 출생하였다. 1935년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대학 예술학부를 졸업하고 이와니미(岩波) 영화제작소에서 근무하였다. 영화 감독으로는 1966년 《간첩작전》으로 데뷔하였다.[1]

그 밖의 작품으로 《진짜 진짜 잊지마》 시리즈(1·2·3편), 《정말 꿈이 있다구》 《처녀의 성(城)》 《아스팔트 위의 여자》등. 하이틴 영화에서 문예 영화로 패턴을 바꾸었고, 《어느 국외자(局外者)의 선언》이라는 에세이집도 내놓았다. 《처녀의 성(城)》으로 1977년 ‘현대영화비평가 그룹상’ 특별상을 수상하였다.[1]

2009년 1월 11일 77세를 일기로 지병으로 별세했다.

각주편집

  1. 예술·스포츠·취미/영화/영화의 감상/한국영화의 감독과 작품/문여송, 《글로벌 세계 대백과》

참고 자료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