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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보급운동

문자보급운동한반도일제 강점기에서 1920~30년대 독립에 필요한 충분한 실력 양성을 위해 민족주의 계열이 주도한 사회운동이다. 3·1 운동 이후 즉각적 독립에 대해 회의적인 지식인들이 생겨났고, 문화통치로 전환됨에 따라 일제의 탄압이 약화되면서 지속되었으나 일제의 탄압 등으로 실패했다......

활동내용편집

민립 대학 설립 운동편집

당대 조선인들은 일제의 식민지 우민화 교육으로 인해 기초기술 교육만 받던 상태였다. 이에 민족의 힘으로 대학을 설립하여 고등 교육을 통한 민족 역량을 강화하자는 취지에 따라 전개되었다 이상재한규설이 주도하여 조선 교육회를 설립해 조선민립대학기성회를 결성했고 모금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러나 가뭄과 수해로 모금이 저조했고, 일제의 방해로 실패했다.

문맹 퇴치운동편집

일제의 식민지 차별 교육으로 대다수 조선인이 문맹상태였다. 1920년대-야학 설립을 통해 한글 보급, 민족정신고양 운동을 하였다. 조선일보의 문맹 퇴치운동, 동아일보의 브나로드 운동 등이 있다.

조선일보의 문자보급운동은 1929년 여름부터 1934년까지 6년간 실시하였다. 조선일보가 주도, "아는 것이 힘, 배워야 산다"라는 표어아래 전개.

해산편집

민족 교육운동으로 확대되어가자 일제는 1935년 문맹 퇴치운동을 금지시켰다

참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