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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근(文昊瑾, 1946년 11월 17일 ~ 2001년 5월 17일)은 대한민국연극연출가 겸 오페라 연출가이다.

문호근
원어이름 文昊瑾
출생 1946년 11월 17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상북도 금릉군 김천읍
사망 2001년 5월 17일(2001-05-17) (54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에서 심장마비로 사망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학력 독일 뮌헨 대학교 대학원 음악학 석사
직업 오페라 연출가
수필가
피아니스트
소속 서울 예술의 전당 공연예술감독관
종교 개신교
부모 문익환(부), 박용길(모)
친척 문동환(숙부)
문성근(아우)

생애편집

경상북도 김천 출생이며 본관은 남평(南平)이다. 재야운동가 문익환 목사의 장남이자 영화배우 문성근의 형이다. 서울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한 뒤 독일 뮌헨 대학교 대학원에서 음악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67년 피아니스트 첫 데뷔를 한 그는 이후 피아니스트 활동을 접고 1970년대 이래 각종 오페라를 연출하였으며, 진보적인 예술인단체인 민예총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이후 1997년부터 서울 예술의 전당 공연예술감독관으로 재직하던 중, 2001년 5월 17일 56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1]

학력편집

각주편집

  1. 연합뉴스 (2001년 5월 17일). “오페라 연출가 문호근씨 타계”. 《한겨레신문》. 2018년 9월 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