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다다유키

미즈노 다다유키(일본어: 水野忠之, 1669년 7월 4일 ~ 1731년 4월 23일)는 에도 시대 중기의 다이묘이다. 미카와 오카자키 번 제4대 번주를 지냈다. 에도 막부에선 교토 쇼시다이, 노중을 맡았다. 다다모토계 미즈노가(忠元系水野家) 제5대 당주. 말년에 기존 5만석에서 1만석을 가증받아 6만석의 영지를 소유하게 되었다.

전임
미즈노 다다미쓰
제4대 오카자키 번 번주 (미즈노 가)
1699년 ~ 1730년
후임
미즈노 다다테루
전임
마쓰다이라 노부쓰네
제14대 교토 쇼시다이
1714년 ~ 1717년
후임
마쓰다이라 다다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