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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朴滿, 1951년 ~ )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약력편집

특기 사항편집

  • 검사로 재직하던 시절에는 송두율 교수 사건 등을 담당하였다.[1][2]
  • 박만 위원장은 한국방송공사 이사회의 이사로 재직하던 중 정연주 사장의 해임 제청안에 찬성하였다.
  • 박만 위원은 대통령의 추천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이 되었으며, 2011년 5월 9일 2기 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위원장에 선출되었다.

참고편집

  1. 《조선일보》 (2005.04.12) '송두율구속ㆍ안희정수사' 박만 검사 옷벗다 Archived 2006년 1월 9일 - 웨이백 머신
  2. 《세계일보블로그》(2005.04.07)어느 공안검사의 쓸쓸한 퇴장(세계일보 김태훈 기자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