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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재(朴尙在, 1956년 ~ )는 대한민국동화작가이다.

생애편집

전라북도 장수군에서 출생하였고, 전주고등학교, 전주교육대학과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문학박사가 되었다. 1981년 《아동문예》 신인상에 동화 ‘하늘로 가는 꽃마차’가 1983년 새벗문학상에 장편동화 ’원숭이 마카카‘가 198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꿈꾸는 대나무‘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수상> 받은 상으로는 한국아동문학상(1993), 방정환문학상(2002), 한정동아동문학상(2006), 박경종아동문학상(2012),이재철아동문학평론상(2016), PEN문학상(2017) 등과 대한민국인성교육대상(2015), 눈솔상(2015), 남강교육상(2017), 대한민국파워리더대상(2017),대한민국인성동요대상(2017) 등을 수상했다. 황조근정훈장(2018)을 받았다.

<경력>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한국글짓기지도회 회장, 한국아동문학학회 회장, 한국인성동요연구회 회장으로 있다. 단국대학교 겸임교수, 한국교원대학교 겸임교수, 서울교육대학교 외래교수와 서울당중초등학교 교장을 지냈다.

<작품> 동화집으로 《원숭이마카카》,《개미가 된 아이》,《어른들만 사는 나라》,《춤추는 오리》, 《도깨비가 된 장승》,《달려라 아침해》, 《세상에서 가장 멋진 고양이》,《아름다운 철도원과 고양이역장》,《진도아리랑》, 《쟁이들만 사는 나라 》,《눈사람 먹구리》, 《따라쟁이 앵무새》등과 이론서 <한국창작동화에 나타난 환상성 연구>(1998, 집문당), <한국동화문학의 탐색과 조명>(2002, 집문당), <동화창작의 이론과 실제>(2002, 집문당), <한국동화문학의 어제와 오늘>(2016, 청동거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