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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동 (창원시)

반송동(盤松洞)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이다. 창원시 건설의 모태가 되는 중심동이며, 창원천과 반송천 그리고 반송공원이 어우러진 이상적인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지고 있다. 동 전역이 의창구에 둘러싸여 있는 월경지이며, 동주민센터를 비롯하여 우체국 등의 주요 생활기반 시설이 아파트 단지인 노블파크아파트와 트리비앙아파트 단지 사이에 위치한 점이 특징이다.[1] 의창도서관 등이 있는 법정동 반송동의 일부지역은 의창구, 행정동으로 용지동에 속하는데 성산구의 반송동(법정동)과 관할구역이 이어지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반송동
盤松洞 Bansong-dong
Seongsan-map.png
면적2.06 km2
인구 (2012.7.1.)49,994 명
• 인구 밀도24,300 명/km2
• 세대16,202가구
법정동반림동, 반송동, 반지동
• 통·리·반73통 497반
동주민센터성산구 원이대로473번길 19-14
웹사이트성산구 반송동 주민센터

역사와 유래편집

'반송'이라는 지명은 키가 작고 옆으로 퍼진 소나무의 일종인 반송나무가 많이 있었던 것에서 유래하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의 시행으로 하남면의 두대리와 합병하여 이를 '반송리'라고 칭하게 되었다.[2] 이후의 연혁은 다음과 같다.

법정동편집

  • 반림동(盤林洞)
  • 반송동(盤松洞)
  • 반지동(盤知洞)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