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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두섭(?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인 겸 정치인이다. 조선인민군 상장으로 2군단장 겸 당중앙위원회 위원이다.

방두섭

국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직업 군인, 당 중앙위 위원, 조선인민군 상장

경력편집

2012년 4월 조선인민군 소장으로 승진한 이후 2015년 8월말 김상룡 후임으로 조선인민군 제2군단장에 임명되었다.[1]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에 임명되었다.[2] 2017년 4월, 조선인민군 상장으로 승진했다.[3]

기타편집

2015년 11월 리을설과 2018년 8월 김영춘 사망 당시에 국가 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각주편집

  1. “北, 지뢰·포격 도발 주도한 '김정은 측근' 김상룡 2군단장 전격 교체…"준전시때 주먹구구식 화력 운용". 《조선일보》. 2015년 11월 12일.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 
  2. “北, 당 중앙위원 128명, 후보위원 106명 발표”. 《노컷뉴스》. 2016년 5월 10일. 2018년 8월 31일에 확인함. 
  3. “김정은, ‘태양절’ 맞아 육군인사 18명 진급”. 《통일뉴스》. 2017년 4월 15일. 2018년 9월 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