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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육(培養肉, 영어: cultured meat, synthetic meat, cell-cultured meat, clean meat, vat meat, in-vitro meat)은 살아있는 동물의 세포를 배양하여 축산농가 없이 고기를 배양하는 세포공학기술로 생산하는 살코기이다.[1][2] 배양육은 아직은 상업적으로 생산을 하지 않으며 현재 몇몇 연구와 프로젝트에서 실험적으로 체외 고기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각주편집

  1. 박영숙 유엔미래포럼대표 (2011년 2월 23일). “구제역 대안, 고기를 만들어 먹는다?”. 데일리안. 
  2. D.J. Siegelbaum (2008년 4월 24일). “In Search of a Test-Tube Hamburger”. time.com.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