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성

백기성(白基成, 1949년 3월 27일 ~ )은 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이자, 전 KBO 리그 코치이다.

출신학교편집

한국 프로 야구 시절편집

해태 타이거즈편집

1983년 이 팀 코치를 맡아 프로야구계에 입문했고 1992년 시즌 후 쌍방울 레이더스 코치로 갈 예정이었지만[2] 조건이 맞지 않아 불발되자 1993년 시즌에 야인으로 지냈으며 1991년 10월 22일부터 3년 계약 형식으로 태평양 돌핀스 감독에 취임한[3] 정동진 감독이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여 1993년 시즌 뒤 김인식 감독이 정동진 감독 후임설에 거론될 당시 수석 겸 수비코치 물망에 올랐는데[4] 역대 인천 팀 감독 중 계약기간을 채운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던 점 뿐 아니라 주전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전력 공백이 컸던 점을 고려하여 김의광 사장이 정동진 감독에게 마지막 기회를 줘 정동진 감독이 태평양에 그대로 잔류하는 바람에 좌절됐다.

한화 이글스 (1기)편집

1993년 시즌 후 한화 이글스 2군감독으로[5] 현장에 돌아온 후 2군 감독,수석코치를 역임했지만 1996년 준플레이오프 패퇴에 따른 문책성 해고에 따라 그 해 말 팀을 떠났다가 1997년 SBS 라디오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OB 베어스편집

1997년 시즌 후 1년 전속계약으로[6] OB 베어스 코치를 맡아 현장에 돌아왔는데 1998년 준플레이오프 패퇴에 따른 문책성 해고에 따라 그 해 말 팀을 떠나 한동안 현장에서 멀어져 있었다.

SK 와이번스편집

2000년 시즌 후 한화 시절 감독으로 있었던 강병철 감독의 부름을 받아 SK 와이번스 코치를 맡아 현장에 돌아왔지만[7]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 따른 문책성 해고에 따라 2001년 말 팀을 떠나 또다시 현장 복귀와는 거리가 멀었다.


한화 이글스 (2기)편집

2004년 10월 한화 이글스김인식 감독이 부임함에 따라 코치로서 합류한다.[8] 2005년 시즌 종료 후 보직을 2군 타격코치에서 2군 감독으로 옮긴다.[9] 2006년 2군 감독 시절, 당시 2군 선수였던 최주녕 선수와의 불편한 관계로 명예훼손에 관한 고소사건이 있었다.[10]

참조편집

  1. 프로야구 두산 前감독 김인식 《한국일보》, 2003년 10월 15일 작성
  2. “쌍방울 감독에 申鎔均(신용균)씨 선임”. 경향신문. 1992년 9월 15일. 2020년 2월 29일에 확인함. 
  3. “丁동진씨 태평양과 계약”. 충청투데이. 1991년 10월 24일. 2020년 8월 13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4. “태평양 丁동진감독 교체”. 문화일보. 1993년 9월 8일. 2020년 8월 13일에 확인함.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5. “한화이글스 2군감독에 백기성씨”. 한겨레신문. 1993년 11월 25일. 2020년 2월 29일에 확인함. 
  6. 연합 (1997년 10월 28일). “<프로야구소식>OB, 백기성.김경문코치 영입”. 연합뉴스. 2020년 2월 29일에 확인함. 
  7. 천병혁 (2000년 10월 19일). “<프로야구소식> SK, 코칭스태프 대개편”. 연합뉴스. 2020년 2월 29일에 확인함. 
  8. 아버지와 아들이 적으로 만난다 《Osen》, 2004년 10월 20일 작성
  9. 한화, 1군 투수코치 최동원 임명 《연합뉴스》, 2005년 10월 25일 작성
  10. 누명벗은 백기성 前2군 감독 《대전일보》, 2007년 3월 13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