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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다라노코니키시 에이손(百済王 英孫, ?~?)은 나라 시대 후기부터 헤이안 시대 초기의 귀족과 무인을 지낸 사람이다. 백제왕 자경(百濟王 慈敬)의 후손이다.[1] 속일본기에 의하면 야마도 조정이 735년에 에이손(英孫)의 부친인 지쿄(百濟王 慈敬)에게 종5위하(從五位下)를 수여했다.[2]


같이 보기편집

출처편집

  1. 백제의 멸망과 야마도왕국의 새 역사 만들기
  2. 今井啓一『百済王敬福』綜芸舎、1985年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