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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트 슈나이더

베른트 슈나이더 (독일어: Bernd Schneider, 1973년 11월 17일, 튀링겐주 예나 ~ )는 독일의 전 축구 선수로, 선수 시절 포지션은 윙어였으며, 카를 차이스 예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바이어 04 레버쿠젠에서 선수 생활을 하였다. 현재 바이어 04 레버쿠젠의 스카우트로 일하고 있다.

베른트 슈나이더 Football pictogram.svg
Bernd Schneider.JPG
2006년, 독일 국가대표팀의 슈나이더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Bernd Schneider
출생일 1973년 11월 17일(1973-11-17) (45세)
출생지 동독 예나
1.76m
포지션 은퇴 (선수시절 윙어)
청소년 클럽 기록
1980-1983
1983-1991
BSG 아우프바우 예나
카를 차이스 예나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93-1998
1998-1999
1999-2009
카를 차이스 예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레버쿠젠
1580(21)
330(4)
2630(35)
국가대표팀 기록
1999-2008 독일 독일 810(4)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09년 7월 1일 기준이다.
‡ 국가대표팀의 출장수와 골은 2009년 7월 1일 기준이다.

2 분데스리가FC 카를 차이스 예나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1998년에 1 분데스리가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하였다. 첫 경기에서 데뷔하여 33경기에 출장하였으나, 팀은 강등을 면하고 15위에 머물렀다. 1999년, 바이어 04 레버쿠젠으로 이적하였으며, 주전 자리를 꿰차고, 미하엘 발라크, 옌스 노보트니와 함께 팀의 주축 선수로 활동하면서, 1999-00 시즌과 2001-02 시즌의 분데스리가 준우승, 2001-02 시즌의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2003-04 시즌에는 자신의 최다 득점이 된 10골을 기록하였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199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첫 국제 무대 데뷔를 장식하였으나, UEFA 유로 2000 선수 명단에는 뽑히지 않았다. 2001년, 루디 푈러의 눈에 띄어, 우크라이나와의 2002년 FIFA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에 출장하여 독일 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에 공헌하였다.

그 후 위르겐 클린스만, 요아힘 뢰브 감독 밑에서도 주력 선수로 활약하였으며, UEFA 유로 2004와 독일에서 개최된 2006년 FIFA 월드컵에도 출장하였다. 하지만 UEFA 유로 2008에는 척추 부위의 부상으로 결장하였다. 슈나이더는 이 해를 마지막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할 때까지 국제 경기 81경기에 출장해 4골을 기록하였으며, 2008-09 시즌에 만성적인 부상으로 은퇴하였다. 은퇴 후에는 바이어 04 레버쿠젠의 스카우트를 맡게 되었다.

수상 경력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