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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다이커 또는 검은등다이커(Cephalophus dorsalis)는 숲에서 사는 다이커의 일종으로 가봉카메룬 남부, 콩고 북부 지역 그리고 시에라리온라이베리아, 코트디부아르 남부의 일부 지역, 가나, 베냉에서 발견된다. 오길비다이커의 아종으로 추측하기도 한다.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베이다이커
Cephalophus dorsalis.JPG
베이다이커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LC.png
관심대상(LC), IUCN 3.1[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우제목/경우제목
과: 소과
아과: 영양아과
족: 다이커영양족
속: 케팔로푸스속
종: 베이다이커
(C. dorsalis)
학명
Cephalophus dorsalis
Gray, 1849

베이다이커의 어깨 높이는 5cm, 몸무게는 약 20kg 정도이다. 어두운 갈색 털에 검은 줄무늬가 등쪽을 따라 코부터 꼬리까지 이어지며, 배 아래쪽은 희고 눈 위에 힌 반점이 있다. 나선형의 작은 뿔이 5~10cm 정도 자란다.

울창한 열대 우림에서 살며, 주식은 식물이지만 곤충과 알 그리고 작은 새도 먹는다. 야행성 동물로 낮에는 덤불과 땅 위로 올라온 나무 뿌리 위 또는 나무 구멍 속에서 휴식을 취한다. 울창한 밀림 속에서 정해진 이동 경로를 따라 규칙적으로 움직인다. 베이다이커는 다른 베이다이커와는 떨어져서 혼자 또는 둘이 짝을 지어 산다.

각주편집

  1. “Cephalophus dorsalis”. 《멸종 위기 종의 IUCN 적색 목록. 2008판》 (영어). 국제 자연 보전 연맹. 2008. 2008년 5월 11일에 확인함.  Database entry includes a brief justification of why this species is of least concern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