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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호중화인민공화국항공모함이다. 러시아 유일 항공모함인 65,000톤 쿠즈네초프 항공모함을 중국이 국내 건조한 것이다. 랴오닝호에 이어 2번째 항공모함이다.

Type 001A 산둥
停泊于大连港的001A.jpg
대략적인 정보
함명 산둥
함종 항공모함
함번 Type 001A
제작 다롄 조선소
운용 중화인민공화국 해군
진수 2017년 4월 23일
취역 2020년
일반적인 특징
함급 쿠즈네초프 항공모함
배수량 65,000 톤
추진 재래식
함재기 48 대:

36 x 선양 J-15
6 x 창허 Z-18 대잠전 헬기
4 x 창허 Z-18J 조기경보헬기
2 x 하얼빈 Z-9

2016년 7월 4일, 중국 해군화베이 지역 실험장에서 젠-15 전투기를 이용해 EMALS 실험에 성공했다. 기존 증기식 캐터펄트 대신 EMALS를 이용하면 설비를 간소화할 수 있고, 사출시스템의 무게 및 운영 인원도 대폭 줄일 수 있다. 또한 항공모함에 여분의 공간이 늘어나 더 많은 항공기를 탑재할 수 있다.[1]

목차

역사편집

2009년 6월 6일 상하이 앞 창싱다오(長興島)의 강남조선소에서 항공모함 건조에 착수했다. 중국은 창싱다오 항모 건조 시설에 350억위안(약 6조 4천억원)을 투자하고 있다.[1]

중국은 2015년부터 5년간 6만~7만톤급 항공모함을 최대 6척 건조할 전망이라고 산케이(産經)신문이 미국 의회조사국의 "중국 해군 현대화에 관한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2010년 7월 27일 보도했다.[2]

중국이 2006년 부터 비밀리에 우크라이나 해군기지에서 항공모함 이착륙 훈련을 받았다고 upi통신이 보도했다.[3]

미국 의회조사국의 "중국 해군 현대화에 관한 최신 보고서"는 중국이 러시아 함재 전투기 수호이 Su-33 50대를 25억 달러에 구입하는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4] 러시아 유일의 쿠즈네초프 항공모함에는 수호이 Su-33 12대가 탑재된다.

전투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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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31일, 수호이 Su-33를 카피했다고 알려진 중국산 J-15 전투기가 초도비행을 했다. 청두 J-10 J-11 전투기에 사용되는 중국산 WS-10 엔진을 장착했다.

J-11은 중국이 라이센스 생산하는 수호이 Su-27 전투기이다. 수호이 Su-33수호이 Su-27의 항공모함 버전이므로 엔진이 같을 수 있다. 청두 J-10 전투기는 북한이 무상제공을 요청했다 거절당한 중국판 F-16 단발엔진 전투기이다.

미국의 F-16은 F110 엔진 1개를 사용하며, F-15는 F110 엔진 2개를 사용한다. 중국의 청두 J-10WS-10 엔진 1개를 사용하며, J-11WS-10 엔진 2개를 사용한다.

참고편집

  1. "중국, 항모 전자기사출 시험 성공…첫 자국산 항모에 도입", 뉴시스, 2016-07-04

더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