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갈늘보로리스

벵갈늘보로리스 (Nycticebus bengalensis)는 로리스과늘보로리스의 일종이다. 천천히 움직이는 이 곡비원류 영장류는 앞으로 뾰족하게 나온 눈과 털 안에 거의 숨겨지는 작은 귀를 갖고 있다. 꼬리는 아주 짧아 뭉툭하다.[3]

Picto infobox reptile.png
벵갈늘보로리스[1]
Plumplori (Stenops tardigradus).png
벵갈늘보로리스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VU.png
취약(VU), IUCN 3.1[2]
생물 분류생물 분류 읽는 법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포유강
목: 영장목
아목: 곡비원아목
하목: 로리스하목
과: 로리스과
아과: 로리스아과
속: 늘보로리스속
종: 벵갈늘보로리스
(N. bengalensis)
학명
Nycticebus bengalensis
(Lacépède, 1800)

벵갈늘보로리스는 일본의 한약재로 많이 사용되었고, 멸종 위기에 놓일 정도까지 거래된 적이 있었다. 영국과 같은 국가들은 현재, 법으로 늘보로리스 또는 이와 관련된 생산품의 무역 거래를 금지하고 있다.[4]

각주편집

  1. Groves, C.P. (2005). Wilson, D.E.; Reeder, D.M., 편집. 《Mammal Species of the World: A Taxonomic and Geographic Reference》 (영어) 3판. 존스 홉킨스 대학교 출판사. 122-123쪽. ISBN 0-801-88221-4. OCLC 62265494. 
  2. “Nycticebus bengalensis”. 《멸종 위기 종의 IUCN 적색 목록. 2008판》 (영어). 국제 자연 보전 연맹. 2008. 2009년 1월 1일에 확인함. 
  3. Radhakrishna, S; Goswami A.B, Sinha A (2006년 8월 2일). “Distribution and Conservation of Nycticebus bengalensis in Northeastern India”. 《International Journal of Primatology》 27 (4): 971–982. doi:10.1007/s10764-006-9057-9. ISSN 1573-8604. 
  4. UK joins slow loris trade ban | Independent on Sunday, The | Find Articles at BNE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