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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랑국(碧浪國)은 현재 전라남도 완도군에 위치했던 나라이다.

탐라에 농경과 가축, 직조, 의상, 국가조직을 전했다. 신라 후기 경덕왕 때 불렸던 탐진현 남쪽 섬의 하나인 벽랑도(현재 소랑도)였다. 고려시대부터 조선조 후기까지의 각종 지지에는 벽랑도가 강진현의 섬으로 기록되어 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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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