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병꽃나무(甁---, 학명:Weigela subsessilis)는 인동과 애기병꽃나무아과애 속하며, 잎지는 넓은잎 큰키나무이다. 한국 특산종이다.

Infobox plantae.png
생물 분류 읽는 법병꽃나무
Weigela subsessilis.JPG
꽃 핀 병꽃나무(지리산, 2010년 5월)
생물 분류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진정쌍떡잎식물군
(미분류): 국화군
목: 산토끼꽃목
과: 인동과
아과: 애기병꽃나무아과
속: 병꽃나무속
종: 병꽃나무
학명
Weigela subsessilis
L.H.Bailey 1929

생태편집

전국의 양지바른 산기슭에서 자라며 키는 2~3미터에 이른다. 잎은 거꾸로 된 달걀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며, 잎 가장자리에는 잔톱니가 있다. 꽃은 5월에 잎겨드랑이에서 1-2송이씩 피는데, 긴 통꽃이며 옅은 노란색에서 점차 붉은빛을 띤다. 열매는 길쭉한 병처럼 생겼으며, 9월에 익어서 두 조각으로 갈라진다. 병꽃나무의 이름은 이 열매의 생김새에서 유래했다. 씨에는 날개가 있다. 번식은 꺾꽂이나 씨로 한다.

쓰임새편집

공해, 건조, 추위 따위에 강해 가로수로 많이 심는다.

사진편집

외부 링크편집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