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쌀

보리쌀보리를 찧어 를 벗긴 것이다.[1]보리쌀을 얻으려면 보리의 겉껍질을 벗겨내고 낱알을 정맥(精麥)해야 한다. 다양한 굵기로 정맥한 보리는 통째로 쓸 수도 있고, 얇게 부서뜨릴 수도 있고, 절단할 수도 있고, 갈아서 가루로 만들 수도 있다. 전분 함량이 80퍼센트 가까이 되기 때문에 특히 채식 위주의 식단에서 빛을 발한다.

보리쌀
Barley grains.jpg
종류곡물

보리식감편집

보리쌀의 낱알은 거의 미끌미끌한 표면에 쫄깃한 질감을 지니고 있다. 맛은 비교적 밋밋한 편이지만, 함께 조리하는 다른 재료의 향미를 잘 흡수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보리쌀”. 《표준국어대사전》. 국립국어원. 2017년 8월 1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