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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하계 패럴림픽의 보차 경기 진행 모습

보치아(이탈리아어: Boccia 보차[*])는 장애인 스포츠 중의 하나이다. 선수들이 공을 경기장 안으로 굴리거나 발로 차서 보내 표적구에 가장 가까이 던진 공에 대하여 1점이 주어진다. 개인전은 4엔드 경기로 치러진다. 공을 던질 때는 직접 손으로 던질 수도 있고, 비장애인 선수의 도움을 받아 마우스 스틱이나 홈통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고대 그리스의 공 던지기 경기에서 유래한 것이며 국제 뇌성마비 스포츠레크레이션 협회에서 볼링과 비슷한 스포츠로 소개되었고, 후에 1988년 서울 하계 패럴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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