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화술

복화술(腹話術)은 사람이 입을 벌리지 않고 말해 마치 자신이 말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기법이다.[1] 보통 인형 또는 사람과 함께해 대상이 말하는 것처럼 연기한다.

남자가 분홍색 인형이 말하는 것처럼 복화술을 하고 있다.


각주편집

  1. “복화술”. 《표준국어대사전》. 2022년 9월 1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