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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량면(扶梁面)은 대한민국전라북도 김제시에 설치된 이다.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扶梁面 Buryang-myeon
Gimje-map.png
면적 20.10 km2
인구 1,452명 (2016.12.31.)
인구밀도 72 명/km2
세대 731가구 (2016.12.31.)
법정리 7
행정리 27
56
면사무소 부량면 벽골제로 208
홈페이지 김제시 부량면사무소

목차

개요편집

부량면은 국내 최고 최대의 수리시설인 사적 111호로 지정된 벽골제가 있는 수도작의 발상지로, 매년 농경문화의 진수를 맛 볼 수 있는 《지평선축제》가 열리는 고장이다.

지평선축제는 7년 연속 문화관광부 최우수축제로 선정되었으며, 지평선축제 때 벽골제 축조 설화인 쌍용놀이가 주요행사로 거행되는데, 이 행사는 부량면민의 땀과 노력으로 연출한 작품이다. 또한 《아리랑문학관》이 위치해 있어, 소설가 조정래의 작품인 《아리랑》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1]

행정 구역편집

  • 금강리
  • 대평리
  • 신두리
  • 신용리
  • 옥정리
  • 용성리
  • 월승리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