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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釜山行)은 2016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좀비 영화이다. 2016년 한국에서 당해 첫 천만관객을 돌파하였고 또한 2017년 10월 6일에 MBC에서 추석 특선 영화로도 방영되어[1], 13%를 웃도는 압도적인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2016년 5월 13일, 2016년 칸 영화제의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비경쟁)에서 초연되었다. 프리퀼 영화로 《서울역》이 있다.[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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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감독연상호
제작이동하
장경익
각본연상호
박주석
각색연상호
출연공유
정유미
마동석
김수안
최우식
안소희
김의성
음악장영규
촬영이형덕
편집양진모
제작사
배급사넥스트 엔터테인먼트 월드
개봉일2016년 5월 13일 (2016-05-13) (칸 영화제)
2016년 7월 20일 (2016-07-20) (대한민국)
2016년 7월 22일 (2016-07-22) (미국)
시간118분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한국어
제작비115억 원 (약 1055만 달러)

줄거리편집

아이를 데리고 일하러 다녀야 하는 편부 가정 석우와 수안 부녀, 아이를 임신한 성경과 상화 부부, 대회를 하러 가는 고교 야구팀까지. 이들은 각기 다른 이유로 부산에 가기 위해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KTX에 올라탔다. 그런데 열차가 출발하기 직전, 어딘가 이상해 보이는 소녀가 열차 안에 뛰어 올라타 발작을 일으키기 시작했고 이를 발견하고 응급조치를 하는 여승무원을 물어뜯어버렸다. 잠시후, 여승무원은 소녀에게 물린 채로 객실안에 난입했고 이를 본 열차 승객들은 순식간에 얼어붙고 말았다.

이들은 정체 모를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좀비들이었고 이들에게 물린 사람들 역시 좀비로 변하고 만다. 평화로워야 할 열차 안은 순식간에 소란이 벌어지며 아비규환의 현장으로 변해버렸고 뒤늦게서야 상황을 알게된 석우는 직전에 화장실을 간다며 자리를 떠난 딸아이 걱정이 사무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양옆 객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좀비떼로 인해 오도가도 못하는 처지가 되고 말았고 같은 이유로 낙오된 유부남 상화와 고교 야구선수 영국과 만나게 된다.

캐스팅편집

주요 인물편집

조연편집

단역편집

  • 김창환 : 김진모 대리 역
  • 우도임 : 승무원 정민지 역
  • 이주실 : 석우 모 역
  • 백인권 : 석우 덮치는 군인 역
  • 유재훈 : 감염자 역
  • 조춘호 : 공익 역
  • 김재록 : 김씨 역
  • 박서빈 : 이등병 역
  • 이중옥 : 양복쟁이 1 역
  • 김율호 : 양복쟁이 2 역
  • 최현준 : 양복쟁이 3 역
  • 김주헌 : 야구부 감독 역
  • 남연우 : 무전병 역
  • 장태민 : 소총수 역
  • 김은경 : 나영(목소리) 역
  • 정영기 : 민 대위 / 무전(목소리) 역
  • 연상호 : 관제실(목소리) 역
  • 이민식 : 관제실(목소리) 역
  • 최보람 : 관제실(목소리) 역

특별 출연편집

수상 경력편집

각주편집

  1. 파업 기간 동안, 10월 29일에도 방영된 바 있다(Tnms/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조사 기준).
  2. “Cannes 2016: Film Festival Unveils Official Selection Lineup”. 《Variety》. 2016년 4월 14일에 확인함. 
  3. 'Train to Busan' to screen at Cannes”. 《The Korea Times》. 
  4. Zombies fail to impress in 'Train to Busan'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