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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안(鄭道安, 1958년 5월 19일 ~ )은 대한민국의 영화 특수효과 전문가이다. 영화 데뷔작으로 《서울손자병법》이 있다.

정도안
출생1958년 5월 19일(1958-05-19) (61세)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영화 특수 효과 전문가
활동 기간1986년 ~ 현재

영화 작품편집

특수효과편집

특수효과팀편집

방송편집

수상편집

  • 2016년 제53회 대종상 첨단기술특별상
  • 2016년 제3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기술상
  • 2010년 제47회 대종상 영화제 영상기술상
  • 2007년 제44회 대종상 영화제 영상기술상
  • 2006년 제43회 대종상 영화제 영상기술상
  • 2004년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각효과상
  • 2004년 제2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기술상
  • 2004년 제25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 2004년 제41회 대종상 영화제 영상기술상
  • 2001년 제8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 2001년 제38회 대종상 영화제 특수효과상
  • 2000년 제12회 청룡영화상 기술상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