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순

부석순플레디스 소속으로 2018년 3월 21일에 데뷔한 대한민국의 3인조 보이 그룹이다.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에서 가장 처음으로 독자적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믹스 유닛으로, 멤버는 승관, 도겸, 호시이다. 유닛명은 승관의 본명 "승관", 도겸의 본명 "이민", 호시의 본명 "권영"에서 한 글자씩 따와 조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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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순
기본 정보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장르 댄스 팝
소속사 플레디스
구성원
호시
도겸
승관

재미 보장 세븐틴의 유잼 예능 조합, 부! 석! 순! 단결!

SAY THE NAME![1] 세븐틴! 안녕하세요, 신인가수 부! 석! 순! 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 부석순!

2018년 2월에 개최된 세븐틴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에서 미공개 곡 '거침없이'로 무대를 꾸민 것이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팀 내 믹스 유닛 최초로 2018년 3월 데뷔가 결정[2]되었으며, 부석순에서 "석"을 맡은 도겸이 리더 대행을 담당하게 되었다.

유래편집

세븐틴이 연습생이던 시절부터 좋아한 팬들마저 "입덕하고 보니 이미 그곳에 부석순이 있었다."고 회상할 만큼 역사가 오래된 유닛으로, 그 시초는 세븐틴이 데뷔하기 2년 전부터 이어져왔다. 세븐틴의 프리 데뷔(Pre-Debut) 방송인 세븐틴TV를 하면서 자주 뭉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러던 2013년 7월 24일, 도겸호시가 본인들을 직접 석순이라고 언급하는 가장 최초의 순간이 방송을 타게 되었다. 이후 여기에 승관의 이름까지 합쳐지면서 최종적으로 부석순이라는 명칭이 완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2017년 첫 번째 월드 투어 <DIAMOND EDGE>가 끝난 후 우지가 "부석순... 한번 해봐야 하지 않겠냐."며 먼저 무대를 제안했다고 한다.

구성원편집

이름 소개
호시
도겸
승관
  • 본명 : 부승관 (夫勝寬[3])
  • 생년월일 : 1998년 1월 16일(1998-01-16)(24세)
  • 출생지 : 부산광역시
  • 학력 : 서울방송고등학교 방송연예과 (졸업)
  • 유닛 : 보컬팀
  • 역할 : 귀여운 막내, 메인보컬

퍼포먼스팀 수장과 두 메인보컬이 뭉친 폭주기관차. 시작은 예능이었으나 붙여놓고 보니 무대 위 능력치로는 어디 가도 지지 않을 트리오다. 승관과 도겸은 시원한 보컬을 자랑하는 세븐틴의 메인 보컬이며 호시는 퍼포먼스팀의 리더로 준수한 보컬 외에도 랩 그리고 추임새까지 가능한 멤버이다.

음반편집

NO 제목 작사 작곡 편곡
01 거침없이 *TITLE 우지(WOOZI), 호시, 도겸, 승관 우지(WOOZI), 원영헌, 동네형, 민식이 원영헌, 동네형, 민식이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에 호전적인 메시지가 특징인 '거침없이'는 세 멤버의 에너지가 그대로 담겨있는 신나는 곡이다. 음악 방송에서는 심의 규정에 맞추기 위해 가사 중 호시 파트 "빡세게 간다"는 "화끈하게 간다" 등으로, "한다면 하는 놈"은 "한다면 하는 법"으로 임의로 수정하여 부른다.

유닛 활동편집

2018년편집

  • 2월 2일부터 이틀동안 이루어진 팬미팅 <SEVENTEEN IN CARAT LAND>에서 미공개 곡 '거침없이'를 공연
  • 3월 21일 디지털 싱글 <거침없이>를 발매, MBC MUSIC <쇼챔피언>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 3월 22일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무대와 함께 스페셜 MC를 맡았고,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하였다.
  • 3월 23일 KBS <뮤직뱅크>에서 무대를 가졌다. 부석순이 존경하는 선배로 항상 언급했던 그룹 세븐틴정한디에잇이 응원을 와주었다. 이어서 KBS <스타가 what다> 방송을 마무리한 뒤, KBS 2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등장해 '거침없이'를 라이브로 불렀다.
  • 3월 25일 SBS <인기가요>에서 마지막 무대를 가지며 '거침없이' 활동의 마무리를 지었다.
  • 3월 30일 KBS 2FM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에 출연했다. 부석순은 죽이 척척 맞는 토크 실력을 십분 발휘하며 말 솜씨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인 DJ 이홍기의 얼을 빠지게 만들었다. 여기서 승관이홍기에게 오랜 팬심을 드러내 함께 FT아일랜드의 'wind'를 열창했고 그의 번호를 따는 데 성공한다.
  • 12월 31일 가요대제전에서 '거침없이'가 세븐틴 무대의 오프닝 곡으로 발탁되었다. 연말 무대인 만큼 13명의 멤버들이 다같이 등장해 무대를 장식했는데, 새의 날개짓을 본딴 포인트 안무를 백댄서까지 합쳐 총 19명이 추는 모습이 압권이다. 정말 다음 한 해를 거침없이 보내야 할 것 같은 애드립 멘트로 부석순의 전매특허인 유쾌함과 에너지까지 잘 보여주었다.


기타 방송편집

일자 방송명
2018.03.27 KCON 2018 JAPAN] STAR COUNTDOWN D-17 "K-Drama" #Seventeen #BSS
2018.04.06 [Dingo] 근본없는 인터뷰 - 세븐틴 '부석순'편 비하인드

V LIVE편집

SVT BSS V LIVE
일자 방송명 비고
2018.03.21 〈SEVENTEEN〉 부석순 데뷔 임박 예시
2018.03.21 〈SEVENTEEN〉 부석순 데뷔 완료 🎉✨ 예시
2018.03.22 〈깜짝 라이브〉 엠카 스페셜MC 부석순의 습격! 예시
2018.03.23 〈SEVENTEEN〉 금요일에도 행복은 부석순~💕 예시
2018.03.24 코인노래방 X 세븐틴 부석순 ★레전드탄생★
2018.03.25 〈SEVENTEE〉 신인가수 부석순, 세븐틴 선배님들을 만나다🤔🤔 예시
2018.10.21 BSS 뭐해 안들어오고?! 결혼식 축가로 '거침없이'를 부른 이야기
  1. 부석순의 리더인 도겸이 선창
  2. 당초 팬미팅 무대 말고는 계획이 전무했던 곡이었다.
  3. “[세븐틴 이력서⑫] 에너지 넘치는 승관 “꼭 한번 뮤지컬을 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