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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하이데만(독일어: Britta Heidemann, 1982년 12월 22일 ~ )은 독일에페 선수이다. 쾰른에서 태어났다. 2002년에 리스본에서 열린 FIE 펜싱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시니어 무대의 메이저 대회 데뷔를 하였는데, 그녀는 준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의 현희 선수에게 패하였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준결승에서 대한민국의 신아람 선수를 상대로 판정이 이상한 상태에서 이기고 건성으로 악수를 해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동을 보여 구설수에 올랐다. 같은 대회의 결승전에서 그녀는 우크라이나야나 셰먀키나에 패하였다. 플레이보이 촬영을 하기도 하였다.

브리타 하이데만
Britta Heidemann
Fencing pictogram.svg
Dorint Charity Sports Night 2018-1650.jpg
람베르츠 먼데이 나이트 행사 당시의 하이데만
(2018년)
기본 정보
전체이름 Britta Heidemann
출생 1982년 12월 22일(1982-12-22) (36세)
서독 쾰른
180cm
몸무게 70kg
스포츠
국가 독일의 기 독일
종목 펜싱
사용무기 에페
사용손 오른손
소속팀 TSV 바이어 레버쿠젠
코치 만프레트 카스파어
은퇴일 2016년
기록 부문
최고랭킹 2위 (2007-08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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