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 앤드 클릭스

브릭스 앤드 클릭스(bricks and clicks), 클릭 앤드 모타르(click and mortar), WAMBAM(Web Application Meets Bricks and Mortar)[1]비즈니스 모델에 쓰이는 특수용어의 하나로, 한 기업이 온라인(click)과 오프라인(brick)을 3번째 추가 플립(flip, 즉 물리 카탈로그)와 연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수는 전화 주문과 모바일 휴대전화 앱을 제공한다든지[2] 적어도 전화 세일즈 서포트를 제공한다.

역사편집

브릭스 앤드 클릭스 사업 모델을 운영한 사례 중 하나는 1994년 인터넷으로 주문한 피자헛 피자였다.[3]

각주편집

  1. 〈Web application meets bricks and mortar〉. 《Web application meets bricks and mortar : A Dictionary of the Internet Oxford Reference》. 《Oxford Reference》 (Oxford University Press). January 2009. doi:10.1093/acref/9780199571444.001.0001. ISBN 9780199571444. 2013년 9월 30일에 확인함. 
  2. Bogaisky, Jeremy. “Retail In Crisis: These Are The Changes Brick-And-Mortar Stores Must Make”. 《Forbes》. 2014년 10월 17일에 확인함. 
  3. Webley, Kayla (2010년 7월 16일). “A Brief History of Online Shopping”. 《Time》. 2014년 10월 1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