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VISA Inc., VISA)는 21,000여개의 금융기관들이 합작하여 만든 벤처기업이다. VISA는 재귀 약자Visa International Service Association을 뜻한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있다. BIN은 4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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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카드
Vis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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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분야 금융업
창립 1958년
시장 정보 NYSE: V
국가 미국의 기 미국
본사 소재지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웹사이트 비자카드 (한국) 홈페이지

FIFA 월드컵, 국제 올림픽 위원회, 국제 패럴림픽 위원회의 주요 스폰서로, 월드컵, 올림픽, 패럴림픽 경기 입장권 및 경기장 내 모든 가맹점에서는 비자카드만 사용 가능하다.

산하 브랜드로는 ATM망인 PLUS, 직불 카드망인 비자 일렉트론 및 인터링크가 있다. 단, 대한민국에서 인터링크가 달린 카드는 없으며, 그 외 국제현금카드는 거의 마스터카드 산하 브랜드인 마에스트로 브랜드로 발행 중이다.

대한민국 기준으로 해외신판 로열티 1%를 받아 왔으나, 2017년부터 대한민국에만 1.1%로 인상하겠다고 2016년 10월에 언급해 크게 논란을 빚고 있다.[1] 결국 2017년부터 1.1%로 인상됐으며, 차액 0.1%는 대부분 카드사에서 부담하고 있으나 2019년 10월에 비자카드 브랜드를 달고 첫 해외결제 가능 체크카드를 출시한 새마을금고는 로열티 1.1%를 모두 이용자들로부터 받는다.[2]

홀로그램은 비둘기이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와 재계약을 포기한 코스트코가 새로 계약하여 코스트코에서 공식 결제 카드사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코스트코 매장에서도 외국 발행 카드는 비자카드만 가능하다.

원래는 카드 번호가 13자리(4-3-3-3)였으나, 1988년 이후부터는 현재와 같은 16자리로 되어 있다.

로고편집

다루는 상품편집

대한민국 내 취급사편집

카드망 공유사편집

이들의 경우에는 대한민국 외에서 사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다.

회사구성 (2010년 기준)편집

2006년까지는 비자카드가 각 지역마다 1 회사씩 (총 3개 회사 (Visa International Services Association 포함 4개 회사)) 나뉘어 있었다.

  • Visa Inc.: 2007년도에 Visa Canada, Visa International ServFirst National of Nebraska
  • Texas First Bank
  • National City Corporation
  • SunTrust Bank

각주편집

  1. 비자카드 수수료 인상 뿔난 카드사 "자체 브랜드 만들자" - 데일리안
  2. 2006년부터 새마을금고 제휴 비자 체크카드를 발행 중인 삼성카드는 차액 0.1%를 삼성카드가 부담하는 조건으로 여전히 비자카드 로열티 1%만 받는다. 그리고 로열티에 더해서 붙는 수수료는 새마을금고 자체 체크카드가 0.25%고, 새마을금고 삼성 체크카드는 0.2%다. 단, 삼성카드의 체크카드는 온라인 해외결제가 안 된다는 단점이 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