삔머나

삔머나(버마어: ပျဉ်းမနားမြို့ 삥마나시)는 미얀마 중부 만덜레도의 도시로 인구는 2006년 현재 약 10만 명이다. 미얀마의 행정 수도는 2005년 11월 6일에 공식적으로 삔머나에서 서쪽으로 3.2km 떨어진 네삐도로 이전되었다. 삔머나는 얀군에서 북쪽으로 320km 떨어진 곳에 있다.

삔머나의 위치

역사편집

2차 대전 때 삔머나는 버마 독립군의 근거지였다. 이곳에서 병사와 장군들은 훈련을 받았다. 이후 버마 독립군은 입장을 바꾸어 연합군을 도움을 받아 일본을 상대로 게릴라전을 벌여 버마족의 승리를 이끌었다. 삔머나는 버마 육군의 거점이 되었고 버마인의 승리의 상징적인 땅이 되었다.

기후편집

삔머나(1981년~2010년)의 기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평균 최고 기온 °C (°F) 31.5
(88.7)
34.4
(93.9)
37.2
(99.0)
38.7
(101.7)
36.0
(96.8)
32.4
(90.3)
31.4
(88.5)
31.3
(88.3)
32.5
(90.5)
33.2
(91.8)
31.8
(89.2)
30.5
(86.9)
33.4
(92.1)
평균 최저 기온 °C (°F) 14.6
(58.3)
16.4
(61.5)
20.4
(68.7)
24.3
(75.7)
24.9
(76.8)
24.3
(75.7)
24.0
(75.2)
23.9
(75.0)
23.9
(75.0)
23.3
(73.9)
20.2
(68.4)
16.0
(60.8)
21.3
(70.3)
평균 강우량 mm (인치) 2.2
(0.09)
5.0
(0.20)
3.9
(0.15)
36.3
(1.43)
156.5
(6.16)
209.1
(8.23)
227.7
(8.96)
263.0
(10.35)
177.0
(6.97)
167.0
(6.57)
50.4
(1.98)
4.8
(0.19)
1,302.9
(51.30)
출처: 노르웨이 기상연구원[1]

각주편집

  1. “Myanmar Climate Report” (PDF). 노르웨이 기상연구원. 23~36쪽. 2018년 10월 8일에 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 2018년 10월 28일에 확인함.